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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주말 당일치기 추천|50대 이상 강원도 가볼만한 곳 베스트 5

꿀팁이7 2026. 1. 17. 12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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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을 맞아 짧게라도 자연을 느끼고 맛있는 음식과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고 싶은 50대 이상 여행객이라면 강원도가 좋은 선택이다.

 

서울과 경기에서 1~2시간이면 닿는 지역이 많아 당일치기로도 충분히 다녀올 수 있으며, 바다·호수·카페·전시·전통시장 등 체력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코스가 많다.

 

특히 겨울철에는 바다 풍경과 설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사진을 남기기도 좋다.

 

 

이번 글에서는 체력 부담과 이동 시간을 고려해 50대 이상에게 적합한 당일치기 코스 5곳을 추천하고, 각 장소별 접근성과 동선, 식사·휴식 팁을 정리했다.


춘천 — 호수와 전통 음식, 걷기 부담 없는 코스

 

 

춘천은 서울·경기에서 접근성이 가장 좋아 당일치기 여행지로 최적이다.

 

소양강 스카이워크는 부담 없이 전망을 즐길 수 있으며, 주변 호수 산책로도 걷기 편해 체력 부담이 적다.  대표 음식으로는 닭갈비와 막국수가 있어 점심 식사 고민도 해결된다.

 

브런치 카페나 호수 근처 카페를 함께 방문하면 휴식과 사진 포인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.

 

 

남이섬 방문도 옵션이지만, 장시간 이동과 보트 탑승을 고려하면 체력 여유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좋다.

주말 주차는 호수 주변 공영주차장을 활용하면 편리하다.

 

 

 


원주 — 전시와 자연, 쉬면서 즐기는 문화 여행

 

원주는 조용한 여행과 전시 관람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50대 이상에게 적합하다.  뮤지엄산은 건축과 자연, 전시를 한 번에 감상할 수 있어 당일치기로도 충분하다.

 

 

실내와 실외 동선이 잘 구성돼 있어 걷기 부담이 적고, 카페와 브런치, 빵집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휴식 공간 확보가 용이하다.

 

소금산 스카이워크는 전망을 즐기기 위한 선택형 코스로, 트레킹 코스는 생략 가능해 부담이 없다. 주차 공간이 넓어 접근성도 좋다.


강릉 — 바다뷰와 카페, 짧게 즐기는 해변 산책

 

 

강릉은 바다와 카페, 브런치, 산책을 한 코스로 즐길 수 있어 당일치기 여행에 적합하다. 안목 커피거리에서는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고, 경포 해변 산책은 부담 없이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.

 

 

 

 

식사로는 초밥, 생선구이, 브런치가 있어 선택지가 다양하며, 바람이 센 겨울철에는 실내 카페로 이동해 여유를 즐길 수 있다. 주말에는 인근 공영주차장과 호텔 주차장을 활용하면 혼잡을 피할 수 있다.

 

 


속초 — 전통시장과 바다, 여유로운 동선

 

속초는 어시장과 바다, 카페가 한 코스로 구성돼 당일치기 여행에 부담이 적다.

 

 

 

청초호 주변 산책로는 편안하게 걷기 좋고, 영금정 전망대에서는 겨울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.

 

 

어시장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, 바닷가 산책과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면 체력 부담 없이 하루 코스를 완성할 수 있다. 점심 시간은 대기 줄이 발생할 수 있어 조금 앞당기는 것이 좋으며, 주차는 주변 공영주차장을 활용하면 편리하다.

 


평창 — 조용함과 힐링, 스파까지 즐기는 코스

 

평창은 스키나 보드보다 조용한 자연과 스파, 전시 중심으로 여행을 구성하기 좋다.

 

 

휘닉스 평창이나 알펜시아 리조트에서는 스파와 힐링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체력 부담 없이 휴식을 취할 수 있다.  스키를 타지 않아도 근처 커피숖이나 스키장 앞 카페에서 눈 보면서 커피만 마셔도 힐링되는 기분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. 

 

드라이브 코스로 카페에서 커피한잔 눈보면서 힐링하고 집에 돌아오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. 

 

점심으로는 한우나 버섯 요리를 즐길 수 있고, 주변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자연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. 평창은 주말에도 붐비는 곳이 적어 안정적인 당일치기 여행지로 적합하다.

 


당일치기 코스 요약

 

  • 춘천: 호수·닭갈비·카페 → 걷기 부담 낮음
  • 원주: 뮤지엄산·전시·카페 → 실내·실외 균형
  • 강릉: 안목 커피거리·경포 산책 → 바다·카페 조합
  • 속초: 어시장·청초호·바다 → 편안한 동선
  • 평창: 스파·자연·카페 → 조용한 힐링

동선 및 이동 팁

 

  • 서울·경기 기준으로 춘천, 원주는 접근성이 가장 좋고 당일치기 가능
  • 속초, 강릉은 이동 시간이 길지만 해안 경치와 카페를 함께 즐기기에 적합
  • 평창은 체력 부담 적고 조용한 힐링 코스로 당일치기 가능
  • 이동은 자차 기준이 가장 효율적이며, 각 지역 공영주차장과 숙소 주차장 활용 추천

마무리

50대 이상 여행객이라면 강원도는 당일치기 코스로도 충분히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지역이다.

 

이동 부담을 최소화하고, 바다·호수·전시·카페·식사를 적절히 조합하면 체력 소모를 줄이면서도 풍경과 맛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. 이번 주말, 부담 없는 당일치기 강원도 여행으로 여유와 즐거움을 동시에 경험해보자.